CTESIPHON
크테시폰
파르티아 · 사산
티그리스강가의 파르티아·사산 수도입니다. 맞은편에는 그리스계 도시 셀레우키아가 있었습니다. 오늘 남아 있는 가장 큰 얼굴은 사산 시대의 벽돌 아치, 타크 케스라입니다.
- 1파르티아가 메소포타미아로 들어온 뒤 서쪽 정치의 중심이 됩니다. 겨울 수도로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2타크 케스라의 큰 아이완(한쪽으로 열린 홀)은 사산 건축입니다. 어느 왕이 세웠는지는 확정되어 있지 않고, 호스로 1세 재위로 보는 견해가 있습니다.
- 37세기 이슬람 정복 때 도시가 함락되며 왕궁의 보물이 넘어갑니다. 사산의 정치적 끝과 겹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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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우키아와 크테시폰은 강을 사이에 둔 쌍둥이에 가깝습니다. 한쪽은 그리스 도시 제도의 기억, 한쪽은 이란 왕실입니다. 파르티아 시대의 주화가 그리스어를 오래 유지한 것과 같은 겹침입니다.
아치는 소성 벽돌로 되어 있고, 일부가 무너진 채 서 있습니다. 바그다드 남쪽, 오늘날의 살만 파크 근처입니다. 알현실의 내부 장식은 거의 남지 않았습니다. 사진을 궁전 전체로 오해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로마·그리스 지리 서술·스트라본, 나중에 암미아누스 마르켈리누스. 수도의 위치
- 타크 케스라·현존 벽돌 아치. 건립 왕은 불명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