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 OF THE SASANIAN EMPIRE
사산 왕조의 끝
대략 서기 630–651년
긴 로마 전쟁으로 지친 사산 왕조가, 아라비아에서 올라온 이슬람 군대와의 싸움에서 무너진 과정입니다. 페르시아 사람이 사라진 해가 아니라, 왕조가 끝난 해에 가깝습니다.
- 왜
- 7세기 초 호스로 2세와 비잔티움의 헤라클리우스가 서로 깊이 쳐들어간 뒤, 양쪽 제국이 모두 소진됩니다. 사산 궁정은 짧은 기간에 왕이 여러 번 바뀝니다. 그 공백에 야즈데게르드 3세가 즉위합니다.
- 누구
- 야즈데게르드 3세의 사산 군과 지방 귀족 대 정통 칼리프 시대의 이슬람 군. 큰 회전의 이름으로 카디시야와 니하반드가 남습니다.
- 결과
- 카디시야(대략 636년)와 니하반드(대략 642년) 이후 크테시폰이 무너지고, 651년 무렵 마지막 왕이 메르브에서 죽습니다. 이란 고원의 행정 언어와 신앙 공동체는 왕조보다 오래 남습니다.
- 1호스로 2세의 팽창과 몰락을 빼면, 마지막 왕이 만난 적을 갑자기 나타난 재난으로만 읽게 됩니다.
- 2니하반드는 후대에 ‘승리들의 승리’라는 뜻의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이슬람 쪽 연대기가 붙인 이름입니다.
- 3왕의 최후 장면과 대사는 후대 연대기의 서술입니다. 여기서 마지막 말을 만들어 적지 않습니다.
조금만 더펼치기
정복 뒤 많은 이란 지역은 이슬람을 받아들이고, 조로아스터교 공동체는 줄어들며 일부는 인도로 이동합니다. 그 이동의 세부와 오늘의 공동체 이야기는 이 글의 범위를 넘습니다. 7세기의 사실만 적으면, 왕실의 불은 국가 의례로서 꺼지고 사람들의 믿음은 한 해에 전부 바뀌지 않았습니다.
페르시아어는 이후 이슬람 세계의 큰 문학어가 됩니다. 사산의 멸망을 ‘페르시아의 끝’으로 적으면 그 다음 천 년이 사라집니다. 이 사이트 1부의 범위는 왕조가 끝나는 자리에서 멈춥니다.
이 전쟁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페르시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영화 목록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타바리 『예언자와 왕의 역사』·카디시야와 니하반드, 마지막 왕의 후대 서술
- 비잔티움 연대기 전통·호스로 2세와 헤라클리우스 전쟁을 로마 쪽에서 전함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