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ANIAN–BYZANTINE WARS OF THE 6TH CENTURY
호스로 1세와 유스티니아누스의 전쟁
서기 527–562년
사산의 카바드 1세와 아들 호스로 1세가 동로마의 유스티니아누스와 메소포타미아·아르메니아·캅카스에서 맞붙은 전쟁입니다. 동로마 쪽 장군은 벨리사리우스였습니다.
- 왜
- 국경 요새(다라)와 캅카스의 라지카, 그리고 평화의 대가로 오가는 금을 두고 두 제국이 계속 부딪혔습니다.
- 누구
- 카바드 1세·호스로 1세의 사산 군 대 유스티니아누스의 동로마 군(벨리사리우스 등).
- 결과
- 532년 ‘영원한 평화’, 540년 호스로의 안티오키아 약탈, 562년 50년 평화 조약으로 이어집니다. 어느 쪽도 상대를 무너뜨리지 못했습니다.
- 1530년 다라 전투에서 벨리사리우스가 사산 군을 막았습니다.
- 2531년 칼리니쿰에서는 사산 군이 벨리사리우스를 이겼습니다.
- 3540년 호스로 1세는 시리아의 큰 도시 안티오키아를 함락하고 주민을 크테시폰 근처로 옮겼다고 프로코피오스가 적습니다.
조금만 더펼치기
자세한 기록은 대부분 동로마 쪽 프로코피오스의 『전쟁사』입니다. 사산 쪽 시선은 후대 아랍·페르시아 역사서로 보충합니다.
이 전쟁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페르시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영화 목록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프로코피오스 『전쟁사』·페르시아 전쟁 1–2권
- 타바리 『예언자와 왕들의 역사』·사산 왕들의 후대 아랍어 기록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