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Y
군대
훈련 교범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왕실 부조, 헤로도토스, 로마 쪽 패전 기록이 서로 다른 세기를 말해 줍니다. 아케메네스와 사산을 한 군대처럼 적지 않습니다.
영화의 군대부터 빼세요
『300』의 코뿔소, 괴물, 폭발하는 기름은 만화의 소품입니다. 헤로도토스도 과장하지만, 그가 적는 것은 사람이 끄는 궁수와 기병, 배와 창입니다. 괴물은 어느 쪽 기록에도 없습니다.
그리스 작가가 적은 페르시아 병력 수는 현대 연구가 병참으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큰 군대’와 ‘그 숫자 그대로’를 구분합니다. 여기서 병력 수를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불멸 부대는 그리스어 별명입니다
헤로도토스는 만 명을 유지하는 친위대를 불멸자(아타나토이)라고 부릅니다. 한 사람이 죽으면 숫자를 채워 불멸처럼 보였다는 설명입니다. 페르시아어 이름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페르세폴리스와 수사의 궁수 부조가 이 부대의 초상이라고 단정하기도 어렵습니다. 창과 활, 화려한 예복을 입은 호위라는 그림은 궁정 미술과 헤로도토스가 같이 가리키는 범위까지만 말할 수 있습니다.
활과 말, 그리고 남의 배
그리스 중장보병이 큰 방패와 창의 밀집이라면, 페르시아 보병의 강점으로 자주 적히는 것은 활입니다. 큰 방패 뒤에 궁수를 두는 대형도 그리스 기록이 전합니다. 기병은 이란 고원의 전통이고, 그리스 도시국가가 약한 쪽이었습니다. 마라톤과 플라타이아는 그 차이가 항상 페르시아의 승리로 끝나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살라미스의 함대는 페르시아 본토의 노 젓는 시민이 아니었습니다. 페니키아, 이집트, 키프로스, 이오니아 등 제국 안의 바다 민족이 배를 냈습니다. 아르테미시아는 카리아의 여왕으로 그 함대에 있었습니다. 영화가 그녀에게 붙인 복수극은 극본입니다.
파르티아와 사산은 말이 더 무거워집니다
카르헤에서 로마 군단을 무너뜨린 조합은 기마 궁수와 중장기병입니다. 평원에서 활로 대열을 흔들고, 갑옷 입은 말이 틈을 칩니다. 파르티아 귀족이 이 기병을 대는 구조라, 왕의 상비군만으로 설명하면 부족합니다.
사산 시대의 기병은 더 두꺼운 갑주로 기억됩니다. 아스와란이라고 부르는 중장기병입니다. 로마가 동부 국경에서 기병을 키운 이유 중 하나가 이 상대였습니다. 보병과 공성, 코끼리 기록도 있지만, 길을 잡는 이미지는 말입니다.
보급은 왕의 길과 닿아 있습니다. 전투의 결과는 그리스 원정, 카르헤, 에데사에 나누어 두었습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페르시아를 무대로 한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300」300
2006 · 영화
테르모필레에서 레오니다스와 스파르타 병사가 페르시아 대군을 막는 이야기입니다. 프랭크 밀러의 만화를 잭 스나이더가 영화로 만들었습니다. 전투의 이름과 해는 역사와 겹칩니다.
페르시아 군이 괴물이나 코뿔소처럼 나오는 장면은 기록에 없습니다. 에피알테스라는 인물의 모습과 배신 줄거리도 만화의 창작입니다. 크세르크세스의 외모와 궁정도 초상화가 아닙니다. 이 전투 뒤에도 아케메네스 제국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살라미스와 플라타이아는 이 영화 밖에 있습니다.
「300: 제국의 부활」300: Rise of an Empire
2014 · 영화
같은 세계관의 후속입니다. 테미스토클레스와 아르테미시아, 아르테미시온과 살라미스 해전 쪽으로 장면을 옮깁니다. 바다 전투가 그리스-페르시아 전쟁의 절반이라는 점은 기억할 만합니다.
아르테미시아는 헤로도토스가 전하는 카리아의 여왕으로, 크세르크세스 쪽에 배를 낸 실존 인물입니다. 영화의 복수와 연애, 전투 안무는 극본입니다. 살라미스에서 페르시아 함선의 상당수는 페니키아·이집트·이오니아 등 여러 지역의 배였습니다. 한 여왕의 사선으로 줄이면 그 구조가 사라집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헤로도토스 『역사』 7권·불멸 부대와 원정군의 구성. 숫자는 그대로 믿지 않음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크라수스·카르헤의 기마 궁수와 중장기병
- 수사·페르세폴리스 부조·창과 활을 든 호위의 궁정 미술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