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RXES I
역사
크세르크세스 1세
Xerxes I · 아케메네스 왕 · 대략 기원전 486–465년
그리스를 직접 치러 간 왕으로 기억되지만, 재위의 대부분은 이미 큰 제국을 다스린 시간입니다. 영화 『300』의 얼굴과 이 왕을 같은 그림으로 보면 안 됩니다.
- 1즉위 초 이집트의 반란을 진압하고, 페르세폴리스의 큰 문과 알현실을 이어서 짓습니다.
- 2기원전 480년 헬레스폰토스에 배다리를 놓고 그리스로 갑니다. 테르모필레 이후 아테네 성채를 불태우지만, 살라미스에서 함대가 지고 이듬해 플라타이아에서 육군이 집니다.
- 3제국은 이 패배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는 기원전 465년 궁정 안에서 살해당합니다. 범인의 이름은 후대 그리스 기록에 기대어 있습니다.
조금만 더펼치기
헤로도토스는 왕이 바다를 채찍질했다고 적습니다. 그리스 청중이 오만한 군주를 상상하게 만드는 일화입니다. 배다리라는 공사는 여러 갈래 기록과 맞습니다. 채찍 장면까지 사실로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헤로도토스가 적는 페르시아 군 인원수는 현대 연구가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너무 큽니다. ‘수백만 대 삼백’은 영화와 전설의 비율이지, 병참이 가능한 숫자가 아닙니다.
히브리 성서의 아하수에로는 흔히 이 왕과 같은 사람으로 여겨집니다. 에스더기는 궁정 이야기입니다. 페르세폴리스의 창고 문서와 같은 종류의 글이 아닙니다.
페르세폴리스의 ‘모든 민족의 문’은 그의 재위와 연결되는 건축입니다. 그리스 원정이 실패해도 이란 고원의 궁정은 계속 서 있었습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페르시아를 무대로 한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300」300
2006 · 영화
테르모필레에서 레오니다스와 스파르타 병사가 페르시아 대군을 막는 이야기입니다. 프랭크 밀러의 만화를 잭 스나이더가 영화로 만들었습니다. 전투의 이름과 해는 역사와 겹칩니다.
페르시아 군이 괴물이나 코뿔소처럼 나오는 장면은 기록에 없습니다. 에피알테스라는 인물의 모습과 배신 줄거리도 만화의 창작입니다. 크세르크세스의 외모와 궁정도 초상화가 아닙니다. 이 전투 뒤에도 아케메네스 제국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살라미스와 플라타이아는 이 영화 밖에 있습니다.
「300: 제국의 부활」300: Rise of an Empire
2014 · 영화
같은 세계관의 후속입니다. 테미스토클레스와 아르테미시아, 아르테미시온과 살라미스 해전 쪽으로 장면을 옮깁니다. 바다 전투가 그리스-페르시아 전쟁의 절반이라는 점은 기억할 만합니다.
아르테미시아는 헤로도토스가 전하는 카리아의 여왕으로, 크세르크세스 쪽에 배를 낸 실존 인물입니다. 영화의 복수와 연애, 전투 안무는 극본입니다. 살라미스에서 페르시아 함선의 상당수는 페니키아·이집트·이오니아 등 여러 지역의 배였습니다. 한 여왕의 사선으로 줄이면 그 구조가 사라집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헤로도토스 『역사』·7–9권. 원정의 가장 긴 그리스 쪽 이야기
- 크세르크세스의 페르세폴리스 명문·건축과 왕통을 왕실의 말로 적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