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EPOLIS
페르세폴리스
아케메네스 · 기원전 6–4세기
파르스 지방의 거대한 단 위에 세운 아케메네스 궁전입니다. 제국의 유일한 수도는 아닙니다. 의례와 보물, 새해에 가까운 알현이 모이던 자리로 읽는 편이 기록과 맞습니다.
- 1공사를 시작한 왕은 다레이오스 1세이고, 크세르크세스 1세가 문과 알현실을 이어서 짓습니다.
- 2아파다나(큰 알현실) 계단에는 여러 지역 사람들이 선물을 들고 가는 행렬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름표는 없고, 옷차림으로 지역을 추정합니다.
- 3기원전 330년 알렉산드로스 때 궁전이 불탑니다. 보복이었다는 기록과 연회의 불이었다는 기록이 같이 있습니다.
조금만 더펼치기
행정 수도로는 수사가 더 자주 작동했습니다. 여름에는 고원의 엑바타나, 메소포타미아에서는 바빌론이 왕을 맞았습니다. 페르세폴리스만 외우면 제국이 궁전 하나로 줄어듭니다.
단 아래 성벽과 창고에서는 엘람어로 된 배급 점토판이 나왔습니다. 장인, 일꾼, 왕실 여성의 살림이 그 판에 짧게 적혀 있습니다. 부조의 화려함과 창고의 곡식은 같은 도시의 다른 얼굴입니다.
오늘의 유적은 이란 파르스에 남아 있습니다. 돌기둥과 이중 계단이 서 있고, 지붕과 색칠은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복원 상상도와 남은 돌을 같은 사진으로 보면 안 됩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페르시아를 무대로 한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알렉산더」Alexander
2004 · 영화
올리버 스톤의 영화입니다. 가우가멜라에서 인도, 바빌론에서의 죽음까지 원정의 큰 지도를 한 편으로 보여 줍니다. 아케메네스 제국이 어떻게 무너지는지 감을 잡을 때 자주 거론됩니다.
알렉산드로스는 페르시아 왕이 아니라 마케도니아의 왕입니다. 개인적 관계와 대사의 상당수는 창작이거나, 후대 그리스 전기가 전하는 소문을 사실처럼 이어 붙인 것입니다. 페르세폴리스의 화재가 계획이었는지 연회의 사고였는지는 고대 기록도 하나로 모이지 않습니다. 페르시아 궁정의 의상과 의식은 고증 교과서가 아닙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페르세폴리스 명문·다레이오스와 크세르크세스가 건축을 말하는 왕실 글
- 아리아노스와 플루타르코스·330년 화재의 서로 다른 버전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