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ARGADAE
파사르가다에
아케메네스 · 키루스 2세
키루스 2세의 도시이고, 그의 무덤이 있는 곳입니다. 페르세폴리스와 같은 파르스 지방이지만 다른 자리입니다. 제국의 첫 궁정과, 나중의 거대한 단을 한 장소로 섞지 마세요.
- 1계단식 기단 위의 박공 무덤이 키루스의 무덤으로 전해집니다. 알렉산드로스 시대의 그리스 작가들이 이미 그렇게 적습니다.
- 2그리스 작가들은 무덤에 짧은 글이 있었다고 전합니다. 오늘 돌 위에 그 문장이 새겨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 3궁전 유적에는 나중에 페르세폴리스로 이어지는 열주 홀의 이른 형태가 보입니다.
조금만 더펼치기
플루타르코스가 전하는 묘비의 말은 간결하고 유명합니다. 그 문장을 키루스가 직접 쓴 비문처럼 인용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리스어로 전해진 전승이기 때문입니다.
알렉산드로스가 원정 중 이 무덤을 방문하고, 약탈된 것을 보고 노했다는 이야기도 그리스 전기에 있습니다. 방문 자체는 여러 책이 말하고, 감정과 대사는 전기 작가의 장면입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페르시아를 무대로 한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알렉산더」Alexander
2004 · 영화
올리버 스톤의 영화입니다. 가우가멜라에서 인도, 바빌론에서의 죽음까지 원정의 큰 지도를 한 편으로 보여 줍니다. 아케메네스 제국이 어떻게 무너지는지 감을 잡을 때 자주 거론됩니다.
알렉산드로스는 페르시아 왕이 아니라 마케도니아의 왕입니다. 개인적 관계와 대사의 상당수는 창작이거나, 후대 그리스 전기가 전하는 소문을 사실처럼 이어 붙인 것입니다. 페르세폴리스의 화재가 계획이었는지 연회의 사고였는지는 고대 기록도 하나로 모이지 않습니다. 페르시아 궁정의 의상과 의식은 고증 교과서가 아닙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무덤 방문과 약탈 이야기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알렉산드로스·묘비 문구의 그리스어 전승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