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IUS III
역사
다레이오스 3세
Darius III · 아케메네스 왕 · 대략 기원전 336–330년
아케메네스 왕조의 마지막 왕입니다. 알렉산드로스에게 이수스와 가우가멜라에서 지고, 도망치다 자기 편 귀족에게 죽습니다. 겁쟁이라는 초상은 승자가 그린 쪽에 가깝습니다.
- 1왕이 되기 직전 궁정은 불안했습니다. 앞선 왕의 죽음에 대해 그리스 역사가들은 독살 이야기를 전합니다. 페르시아 수사 기록으로 확인된 장면은 아닙니다.
- 2기원전 333년 이수스, 331년 가우가멜라에서 왕이 직접 전선에 있었습니다. 두 번 다 졌습니다.
- 3기원전 330년 동쪽으로 물러나던 중 베수스에게 살해당합니다. 베수스는 잠시 스스로 왕을 칭합니다. 알렉산드로스가 그를 처벌합니다.
조금만 더펼치기
가우가멜라 이후 바빌론, 수사, 페르세폴리스가 차례로 알렉산드로스에게 열립니다. 페르세폴리스의 불은 아리아노스에서는 그리스 신전에 대한 보복이고, 플루타르코스와 디오도로스에서는 연회 중의 불이기도 합니다.
다레이오스 3세의 가족은 이수스 이후 알렉산드로스의 진영에 남습니다. 대우가 후했다는 이야기는 그리스 전기의 중요한 장면이지만, 그 대사가 역사 기록인 것은 아닙니다.
그의 죽음으로 아케메네스 가문의 왕위는 끝납니다. 땅과 사람, 총독의 살림은 바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다리는 알렉산드로스 원정 글에 있습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페르시아를 무대로 한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알렉산더」Alexander
2004 · 영화
올리버 스톤의 영화입니다. 가우가멜라에서 인도, 바빌론에서의 죽음까지 원정의 큰 지도를 한 편으로 보여 줍니다. 아케메네스 제국이 어떻게 무너지는지 감을 잡을 때 자주 거론됩니다.
알렉산드로스는 페르시아 왕이 아니라 마케도니아의 왕입니다. 개인적 관계와 대사의 상당수는 창작이거나, 후대 그리스 전기가 전하는 소문을 사실처럼 이어 붙인 것입니다. 페르세폴리스의 화재가 계획이었는지 연회의 사고였는지는 고대 기록도 하나로 모이지 않습니다. 페르시아 궁정의 의상과 의식은 고증 교과서가 아닙니다.
「알렉산더 대왕」Alexander the Great
1956 · 영화
로버트 로슨이 만들고 리처드 버턴이 알렉산드로스로 나온 스튜디오 시대의 영화입니다. 2004년 작품보다 앞서, 원정을 ‘위대한 정복’의 이야기로 압축해 보여 줍니다.
대사는 고대 기록을 그대로 읽은 것이 아닙니다. 부왕 필리포스 2세, 동방 원정, 바빌론의 죽음을 한 줄로 이으면서 해와 전투를 건너뜁니다. 다레이오스 3세와 페르시아 궁정은 배경에 가깝습니다. 역사 쪽 순서는 이 사이트의 전쟁 글을 보세요.
근거로 삼은 기록
-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이수스, 가우가멜라, 다레이오스의 죽음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알렉산드로스·페르세폴리스 화재와 궁정 일화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