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ZDEGERD III
역사
야즈데게르드 3세
Yazdegerd III · 사산 왕 · 대략 서기 632–651년
사산 왕조의 마지막 왕입니다. 이미 로마와의 긴 전쟁과 궁정 다툼으로 흔들린 나라를 물려받았고, 아라비아에서 온 이슬람 군대와의 싸움 끝에 왕조가 끊깁니다.
- 1즉위 무렵 그는 어린 왕이었습니다. 실권은 궁정과 귀족 쪽에 있었다는 것이 후대 서술의 공통된 그림입니다.
- 2카디시야(대략 636년)와 니하반드(대략 642년)에서 사산 군이 대패합니다. 크테시폰은 버려집니다.
- 3651년 무렵 메르브에서 죽습니다. 정치적인 왕조는 여기서 끝납니다. 페르시아어와 조로아스터교 공동체는 이 해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조금만 더펼치기
그 직전 세기, 호스로 2세는 로마의 동부를 깊이 쳐들어 갔다가 헤라클리우스와의 전쟁에서 밀려납니다. 야즈데게르드가 만난 적은 갑자기 나타난 것만은 아니고, 이미 지친 나라의 다음 전쟁이었습니다.
마지막 전투의 세부와 왕의 최후는 후대 아랍어·페르시아어 연대기에 많이 기댑니다. 큰 패배의 순서와 왕조의 끝은 여러 기록이 같이 가리키고, 최후의 대사는 어느 책에도 확실히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인용문은 만들지 않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타바리 『예언자와 왕의 역사』·정복 전쟁의 후대 아랍어 서술
- 발라미의 타바리 페르시아어 번안·같은 전통이 페르시아어로 이어진 갈래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