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PUR I
역사
샤푸르 1세
Shapur I · 사산 왕 · 대략 서기 240–270년
로마 황제 발레리아누스를 사로잡은 왕입니다. 페르시아와 로마의 싸움이 카르헤 이후에도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비문과 바위 부조가 직접 말합니다.
- 1로마 쪽과 여러 번 싸웁니다. 고르디아누스 3세의 죽음은 샤푸르의 비문과 로마 기록이 서로 다르게 설명합니다.
- 2서기 260년 에데사 전투에서 발레리아누스를 사로잡습니다. 현존하는 왕실 비문이 이 포로를 말합니다.
- 3나크시 루스탐의 부조는 말이 탄 샤푸르 앞에 로마인들이 굴복하는 장면으로 읽힙니다. 인물 하나하나의 이름은 비문과 맞춰 추정합니다.
조금만 더펼치기
발레리아누스가 발판으로 쓰였다거나 산 채로 가죽이 벗겨졌다는 이야기는 후대 로마·그리스도교 쪽 글에 나옵니다. 포로가 된 사실은 페르시아 비문으로 남고, 그 모욕의 세부 장면은 적의 설화입니다. 둘을 같은 칸에 넣지 않습니다.
그의 재위에 마니라는 종교 창시자가 활동합니다. 궁정이 한때 그를 받아들였다는 전승이 있습니다. 사산 왕실의 신앙이 처음부터 한 가지로만 닫혀 있던 것은 아닙니다. 신앙 글에서 조금 더 적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카바예 조로아스터의 샤푸르 비문·샤푸르 1세가 로마와의 전쟁을 자기 목소리로 적은 글
- 나크시 루스탐 승리 부조·로마 황제를 굴복시키는 왕실의 그림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